Health Comm2009.08.27 09:36
                                    이미지 캡쳐: 질병관리본부 신종인플루엔자 초기 화면                                                                                                              


전, 일반 국민이 아닌가 봐요.
뭔 말인 지도 모르겠고,
별로 읽고 싶은 맘도 안 내키고.

저 같은 '2반' 국민을 위해서도 정보 좀 주세요.
인후통, 일반적 계절인플루엔자, 변이..
이런 유식한 말 말고, 제발 좀 쉽게.
한 눈에 읽을 수 있게.

아님,
그냥 인터넷에 떠도는 쉬운 이야기로 보는 수밖에 없어요.
다 믿을 수는 없어도,
이해는 되니까요.

정보가 이해가 되야, 신뢰도 하지요.




Posted by Hyeg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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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동감! 저런 건 저같은 사람에겐 정보가 아니라 정보를 사칭한 공해에 가까워요. 용어 하나하나 일일이 찾아보라는 걸까요? 눈높이 생각을 왜들 못하는지. 저는 odlinuf ㅎㅎ

    2009.08.27 14: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Odlinuf 님도 저와 같은 2 반이군요 ^.^

    2009.08.29 02: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Health Comm2009.03.18 11:48

 콘돔: 에이즈 예방 아니면 확산?


교황 베네딕토 16세가 콘돔의 사용이 에이즈를 예방하기는 커녕, 오히려 확산시킨다고 말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교황은 이날 아프리카 첫 순방지인 카메룬을 향하는 알리탈리아항공 기내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로마 가톨릭 교회가 에이즈와의 전쟁에 있어 최일선에 서 있음을 강조한 뒤 "콘돔 배포로는 이를 해결할 수 없다"면서 "오히려 문제를 더 확산시키고 있다"고 말했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베네딕토 16세는 이어 섹스에 대한 책임감 있고 도덕적인 태도가 에이즈와 싸우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보건전문가들과 해외 블로거들이 이에 대해 격앙된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교황의 언급이 있자 세계보건전문기구는 아래와 같이 논평했습니다.
교황의 발언은 정확하지 않으며, 전세계가 에이즈의 대유행을 직면하고 있음을 고려할 때 매우 위험하다
카톨릭 신자라는 한 여성은 자신의 블로그에서 교황을 사람들을 죽음으로 내몰수 있는 거짓말장이로 몰아 세웁니다.

그간 카톨릭 교회에서는 콘돔의 사용을 금해 왔으며, ‘금욕’이 최고의 에이즈 예방책이라는 입장을 취해 왔습니다.


그럴 지도 모르겠습니다. 콘돔은 제대로 사용해도  HIV 감염 위험을 90% 정도 막아 주지만,
금욕은 적어도 성생활에 의한 감염 만큼은 100 % 예방할 수 있을 테니까요.


그러나, 건강 행위라는 것이 늘 ‘최선’의 것만 추구할 수는 없는 것이지요.
실행하기 불가능한 ‘최선’ 보다는 실행할 수 있는 ‘차선’이 나을 수 있으니까요.


사람들이 특정한 ‘건강 행위’를 채택할 지의 여부를 결정할 때,
자신이 그 행위를 할 수 있느냐 (self-efficacy) 는 매우 중요한 결정 요소가 됩니다.
담배가 건강에 나쁘다는 것을 알지만, 선뜻 금연을 시작할 수 없는 중요한 이유는 ‘자신이 없기 때문’이지요.


욕망을 포함한 자신의 모든 것을 바친 수도자와 속세인의 금욕에 대한 self-efficacy 는 분명 다를겁니다.


사진 (좌): Pope Benedict XVI: Remarks have angered health workers trying to fight outbreak. Photograph: Gregorio Borgia/AP
사진 (우): Australian Board of Health. Health Promotion Branch. "Lifesaver." 1990. Poster.




Posted by Hyeg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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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항상 어려운 것 같습니다. 분명 원칙적이고 이론적이며 합당한 방법은 있으나 실천하기 어렵다는 이유로 차선책을 찾으며 또 그 차선책이 최선책이 되기도 하는~ 뭐 그런 것들이 사람들이 사는 방식인 것 같습니다.

    2009.03.18 14: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지요? 유한한 인간이기에 어쩔 수 없다고 치부하면, 너무 안일할까요?

      2009.03.19 23:12 신고 [ ADDR : EDIT/ DEL ]
  2. 이것은 실제로 흥미있다, 당신은 꽤 자격 작가입니다. 우리는 현재 공급하고 현재 인상적인 문서의 큰 부분을 찾아 방향으로 검색을 통해 가입했습니다. 또한, 내 소셜 네트워킹 사이트 내부 웹 사이트를 배포했습니다!

    2011.08.16 16:05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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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manilalife.tistory.com/605 Laurent Gbagbo doit quitter la présidence ivorienne et cela ne fera l'objet d'"aucun compromis"

    http://aryong.tistory.com/553 Deux images de vidéo-surveillance des deux auteurs d'un braquage violent à Valence

    2012.12.25 16:52 [ ADDR : EDIT/ DEL : REPLY ]

Health Comm2009.02.26 11:27

데이터로 설득해라!


헬스 커뮤니케이션의 대원칙입니다.


경제 수준이 낮을 수록 출산율이 높다? 많은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잘못된 편견입니다.

연도별 전세계 국가들의 출산인구수, 경제 지표를 가지고 이를 증명해야 한다면,

헬스 커뮤니케이터인 당신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오늘 제 눈을 열어 준 한스 로슬링 교수의 프리젠테이션을 소개합니다.
영어 강연입니다. 그러나 귀는 막고 눈으로만 들으십시오.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Talks Hans Rosling: Debunking third-world myths with the best stats you've ever seen



데이터는 지루합니다. 어렵습니다. 복잡합니다.

그러나 한스 교수는 죽어 있는 데이터에 생명을 넣어 캐릭터를 만들고, '보는' 사람의 생각을 움직입니다.

의사이자 국제보건전문가인 한스 교수에게 또 다른 칭호를 드리고 싶습니다.
그는 누구보다도 뛰어난 에니메이션 제작자요, 헬스 커뮤니케이터입니다.








Posted by Hyeg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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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 Comm2009.02.25 22:47
오늘의 '사실'은 오늘의 '진실'이 되는 세상에서,  ‘사실’을 이야기한다는 것은 참 조심스러운 일입니다.

생명과 직결되어 있는 건강 정보를 커뮤니케이션 할 때는 더더욱 그렇습니다.


광운대학교의 이종혁 교수님께서 ‘와인은 술이다?’ 라는 포스팅에서 다음과 같은 뼈아픈 경고를 주셨습니다.
"적당한 음주는 암 예방에 도움을 준다." 이것은 진실이 아니라 그런연구결과도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대중은 가끔씩 '그런 결과도 있다' '그렇기도 하다' '그렇다고 한다'를 '그렇다'라는 절대진리로 착각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또한 수많은 마케터들은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데 주저하지 않는다.

그럼, 진실된 사실이 없는 세상에서 우리는 무엇을 커뮤니케이션해야 하는 것일까요?

오래 전에, 기업앤미디어에 “PR 패러독스: 진실을 만들어라” 라는 제목으로 글을 내면서,
아래와 같이 결론을 맺은 적이 있습니다.


아무리 과학적 연구의 결과가 뛰어나다 해도, 이는 불변의 진리가 될수는 없다.  우리가 진실로 믿고 있는 것은
‘확률’에 근거한 수학적 계산의 산물일 뿐이다.  지금 이 시대에 와인이 ‘약’으로사용될 수 있는 것은
‘와인이 건강에 좋다는 연구 결과의 수 - 건강에 나쁘다는 연구 결과의 수’라는 함수가 ‘플러스’의 결과를
낳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들은 언제 ‘마이너스’로 바뀔 지 모른다. 실제, 최근 와인이 유방암을 유발할 수
있다는 결과가 슬슬나오기 시작했다.


그럼에도 와인은 한동안 우리 사회 ‘건강 코드’의 대명사가 될것임에 틀림없다. 이들은 너무나 오랫동안,
우리들의 마음에 ‘와인=건강’이라는 신뢰를 쌓아 놓았다. 당분간은 무너뜨리기힘들 만큼의 거대한 의학적
사실들을 뽑아 내면서 말이다. 사실을 진실로 만들고 진실로 믿게 하는 이 진실은 ‘PR 의패러독스’이다.

여기에 중요한 두 문장을  추가하고 싶습니다.

그러나 사실에 대한 판단에 신중해라.
판단의 기준은 권위있는 신뢰할 만한 기관에서 지지하는 가의 여부이다.

PR의 아버지인 에드워드 버네이즈의 이야기로 끝을 맺겠습니다.

그는 여성 흡연 운동을 한 적이 있습니다. 그답게 아주 성공적으로 말이지요.
그러나 1920년대 말이었던 그 당시만 해도 흡연이 건강에 나쁘다는 ‘사실’은 소외된 단편 지식일 뿐이었습니다.
흡연의 해악이 본격적으로 주목을 받은 것은 1964년 미국 보건성에서 발표한 보고서가 나오고 나서 이니까요.  
그래서 버네이즈는 금연 운동에 앞장 서게 됩니다.


Posted by Hyeg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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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제가 이래서 와인을 잘 안마십니다. ㅎㅎ 농담이고요. 와인은 '생명의 물이다'라는 말이 무색하군요.
    요샌 "와인이면 무조건 좋다"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참 많아 보입니다. 물은 물이요, 술은 술인데도 말이죠.
    그렇게 따지면 우리나라 전통주, 과일주도 와인에 견주어도 손색없을만큼 건강식품이 아닐까요? :-)

    2009.02.26 09: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ㅎ 포도주가 건강에 좋은 것은 그 안에 들어 있는 항산화 물질 때문이라고 하지요. 복분자 등의 과일주에도 비슷한 항산화 물질이 들어 있을 테니, 비슷한 효과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우리도 과일주를 가지고 임상 시험을 활발히 하고 이를 홍보하면 술이 많이 먹는 우리나라 국민이 왜 오래 사는 지 '코리안 패러독스'를 만들 수 있지 않을까요? ㅋㅋㅋ 그러나 저는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술 말고도 건강에 좋은 항산화 음식은 많이 있습니다: 붉은색, 노란색 등의 5가지 색소가 들어 있는 음식은 대개 건강에 좋지요. 구태여 '적당한' 정도로 양을 반드시 제한해야 하는 알코올보다는 채소를 많이 드심이 어떨지요?

      2009.02.27 01:15 신고 [ ADDR : EDIT/ DEL ]
  2. 통계와 선동에 의한 사실의 진실화...까지도 이해를 해보려고 합니다.
    하지만 포퓰리즘에 의한 왜곡된 사실의 진실화는 참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의료에서는 물론 두 가지다 인정해주기 어려운 것 같습니다.
    성장기 아동을 대상으로 교정치료후 교정하면 키가 큰다는 논문도 나온 적이 있다는..--;;

    2009.02.27 10: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지요? 저도 교정을 하면 부정교합이 개선돼 음식을 더 잘 섭취할 수 있고, 그래서 키가 큰다는 이야기를 들은 것 같습니다. 대단한 논리이죠? '건강' 분야만큼 포퓰리즘 현상이 강한 분야도 없는 것 같습니다. 몸에 좋다면 물불 가리지 않는 인간의 속성도 문제지요 :(

      2009.02.27 18:12 신고 [ ADDR : EDIT/ DEL ]

Health Comm2009.02.21 23:48
미국에서 가장 성공적인 헬스커뮤니케이션을 들라면

단연, 청소년 대상 금연 캠페인인 “Truth” 를 꼽을 수 있습니다.
2000년에 시작되어 지금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최근, 이 캠페인의 비용경제효과가
보고됐습니다.


2000년 ~ 2002년의 캠페인 결과를 보면,


  • 캠페인으로 인해 감소한 청소년 금연자: 3년간 총 300,000 명
  • 캠페인에 소요된 총 비용: $ 324,069,936

산술적으로 보면 한 명의 금연 청소년을 만들기 위해 약 천불을 사용한 셈입니다.


언뜻 보기에 ‘남는 장사’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러나 헬스 커뮤니케이션의 성공 평가는 이런 단편적인 산술로만 그쳐서는 안 됩니다.


존스홉킨스 블룸버그 공중보건대학의 분석에 따르면
이 결과는 캠페인 비용을 제외하고도 19 억불에서 54 억불의 의료비를 절감시킨다고 합니다.


  • 금연 청소년 한 명당 절감되는 의료비용: $ 13,072 ~ $ 19,078
  • 인구: 169,800 ~ 300,000 명 (169,800 명은 청소년, 청년기에 담배를 피우지 않을  경우 금연자로 남아 있을 않을 확률 56% 를 300,000 에 곱한 숫자임)

헬스 커뮤니케이션을 하면서 때때로 드는 회의는 사람의 행동이 쉽게 변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힘들게 캠페인을 전개하지만 당장 손에 잡히는 결과는 미미할 때가 참 많습니다.

그러나 한 명의 건강 습관이 평생의 건강한 삶으로 이어질 뿐만 아니라,

그로 인해 미치는 가족 전체의 삶의 질, 나아가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생각한다면
헬스 커뮤니케이션은 정말 할 만한 일이고, 꼭 해야 하는 일입니다.


Posted by Hyeg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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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녕하세요. 닥블 운영자 양깡/ 앙광모라고 합니다. 헬스커뮤니케이션 관련 블로그가 생긴 것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많은 분들이 보시고 또 토의하길 바라는 분야라서 닥블에 RSS 피드 수집을 하려고 합니다. http://docblog.kr 에 많은 관심가져주시고 혹시 궁금한 사항이 있으시면 gamsa@gamsa.net 으로 메일 주시거나 제 개인 블로그 gamsa.net 으로 연락주세요.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부탁드리겠습니다.

    2009.02.25 13:14 [ ADDR : EDIT/ DEL : REPLY ]
    • 닥블에 글이 들어간다니 영광입니다. 환자와의 소통을 위해 앞서 가시는 닥블 선생님들의 활동을 보면서 저도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gamsa 메일로 간단하게 인사드리겠습니다.

      2009.02.26 00:23 신고 [ ADDR : EDIT/ DEL ]

Health Comm2008.12.22 09:49



헬스 커뮤니케이션

“헬스 커뮤니케이션”이 뭘 하는 거냐는 질문을 종종 받습니다.

저의 대답은 이렇습니다. “헬스에 대한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겁니다.”



세계보건기구는 건강을 아래와 같이 정의합니다.
단순이 아프지 않거나 병약한 상태가 아닌, 육체적,정신적, 사회적 웰빙의 상태

이런 점에서
헬스 커뮤니케이션은 단순히 의사-환자간의 의사소통이나 개인적 측면의 질병에 대한 커뮤니케이션은 물론,
사회적 측면의 건강 행위, 안전 등 광범위한 요소를 포함합니다.

그러다 보니,
어떤 한 마디의 말로,헬스 커뮤니케이션을 정의하기는 어렵습니다.

아래에, 헬스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몇가지 정의를 소개합니다.


The art and technique of informing, influencing, and motivating individual, institutional, and public audiences about important health issues. The scope of health communication includes disease prevention, health promotion, healthcare policy, and the business of health care as well as enhancement of the quality of life and health of individuals within the community (U.S. Department of Health and Human Services, 2000).


The study and use of communication strategies to inform and influence individual and community decisions that enhance health (U.S. Centers for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



이 블로그는 “헬스 커뮤니케이션” 이라는 거대한 코끼리를 만져 가며, 그 경험을 나누기 위한 장입니다.

기껏해야 7cm 되는 제 작은 손으로 3 m의 코끼리를 다 만져볼 수는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최소한 눈을 크게 뜨고, 전체를 바라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헬스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이론부터 실전까지, 건강에 대한 일반 정보부터 정책까지…

코끼리의 귀만이 아니라,몸통도, 꼬리도 돌려가며 경험해 보겠습니다.



Posted by Hyeg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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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와!! 정말 멋진 블로를 기대하겠습니다//
    오뉴님 블로그에 오면 여러가지를 생각하고 배울수가 있겠네요 ^^

    2008.12.22 13: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친히 방문을 해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앞으로 블로그도 열심히 배워보겠습니다 ^.^

      2008.12.22 19:43 신고 [ ADDR : EDIT/ DEL ]
  2. 비밀댓글입니다

    2009.01.01 22:53 [ ADDR : EDIT/ DEL : REPLY ]
    • 이 공간에서 조우함이 정말 기뻐요....업데이트 숙제, 팡팡 주시네용^^

      2009.01.05 08:01 신고 [ ADDR : EDIT/ DEL ]
  3. 음...health communication이란 것이 말씀처럼 매우 포괄적인 용어로군요. 건강 챙기려면 앞으로 혜규님께 이 분야에 대한 많은 정보를 전달받아야 겠습니다. 그러니 블로깅 쉬지 말고 꼭 하셔야 합니다! :-)
    + 댓글 입력 창 높이를 지금보다 두 배 정도만 키워 주시면 댓글 쓰시는 분들이 훨씬 보기 편할 것 같습니다만. ^^

    2009.02.04 01: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격려와 도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직 걸음마를 하고 있지만, Odlinuf 님처럼 조언을 주시는 분도 계시니 더 열심히 해 보겠습니다.

      2009.02.04 14:11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