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 산업은 ‘제약’ 이 많습니다.
국민 건강을 위해 ‘균형된’ 정보를 제공해야 하고,
이를 위해 외부로 나가는 모든 정보는 ‘메디컬 리뷰’ 라는 절차를 통해 철저히 검증을 받습니다.
블로그를 통해 외부와 소통하고 싶지만 걸림돌이 많습니다.
내부 절차의 복잡성은 그렇다 치더라도,
외부와 소통해도 되는 지, 어디까지 소통할 수 있는 건 지
식약청의 눈치도 봐야 합니다 (소셜 미디어에 대한 식약청의 가이드라인이 아직 없습니다).
혹시나 의약품의 부작용에 대한 댓글이라도 달리면 식약청에 즉시 보고도 해야 합니다.
이런 척박한 환경에서도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 ‘유일한’ 제약 기업이 있어 소개합니다.
존슨앤드존슨의 JNJ BTW 입니다.
아직은 ‘소통’ 보다는 ‘존슨앤드존슨’을 알리는 데 더 충실합니다.
블로그를 알리는 소개글입니다.
코멘트는 리뷰를 거쳐 포스팅됩니다.
그러나 걸음을 떼지 않는다면 걸음마를 배울 수도, 뛸 수도 없습니다.
JNJ BTW 의 편집자인 Marc Monseau 씨는 이렇게 말합니다.
그는 '직원'이 아니라, '주인'의 마음을 가진 자 갖습니다.
나팔을 귀에 꽂고 있는 블로그의 이미지가 그들이 얼마나 '소통'하고 싶어하는 지 말하는 듯 합니다.

국민 건강을 위해 ‘균형된’ 정보를 제공해야 하고,
이를 위해 외부로 나가는 모든 정보는 ‘메디컬 리뷰’ 라는 절차를 통해 철저히 검증을 받습니다.
블로그를 통해 외부와 소통하고 싶지만 걸림돌이 많습니다.
내부 절차의 복잡성은 그렇다 치더라도,
외부와 소통해도 되는 지, 어디까지 소통할 수 있는 건 지
식약청의 눈치도 봐야 합니다 (소셜 미디어에 대한 식약청의 가이드라인이 아직 없습니다).
혹시나 의약품의 부작용에 대한 댓글이라도 달리면 식약청에 즉시 보고도 해야 합니다.
이런 척박한 환경에서도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 ‘유일한’ 제약 기업이 있어 소개합니다.
존슨앤드존슨의 JNJ BTW 입니다.
아직은 ‘소통’ 보다는 ‘존슨앤드존슨’을 알리는 데 더 충실합니다.
블로그를 알리는 소개글입니다.
Everyone else is talking about our company, so why can’t we? [… ] On JNJ BTW, there will be talk about Johnson & Johnson — what we are doing, how we are doing it and why.
코멘트는 리뷰를 거쳐 포스팅됩니다.
All comments will be reviewed before posting. Since this blog is about Johnson & Johnson, comments that don’t directly relate to the Company or to topics covered on this blog won’t be posted.
Please keep in mind that Johnson & Johnson and its operating companies work within highly regulated industries. Therefore, comments that pertain to ongoing legal matters or regulatory issues are unlikely to be posted.
그러나 걸음을 떼지 않는다면 걸음마를 배울 수도, 뛸 수도 없습니다.
JNJ BTW 의 편집자인 Marc Monseau 씨는 이렇게 말합니다.
그는 '직원'이 아니라, '주인'의 마음을 가진 자 갖습니다.
Now I don’t for a minute think that we are doing all that we can or should be doing — and there are certainly other organizations — like JetBlue and Ford — that are well worth watching and learning from. But I do know that you can never learn unless you get started — and I’m pleased to say that though we’ve stumbled on occasion, we keep trying. The fact is, that by getting involved in the conversations that are taking place online whenever possible, you soon discover that there is a lot to be gained.
나팔을 귀에 꽂고 있는 블로그의 이미지가 그들이 얼마나 '소통'하고 싶어하는 지 말하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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