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케이터들은 말을 참 잘합니다. 말을 잘해야 합니다.
커뮤니케이터들은 말하기를 참 좋아합니다. 말하기를 좋아해야 한다고 여겨집니다.
그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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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듣는 것"도 잘 할까요?
진정한 커뮤니케이션은 상대방을 듣고, 이해하는 것으로부터 출발하는 데 말입니다.
커뮤니케이터들은 말하기를 참 좋아합니다. 말하기를 좋아해야 한다고 여겨집니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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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듣는 것"도 잘 할까요?
진정한 커뮤니케이션은 상대방을 듣고, 이해하는 것으로부터 출발하는 데 말입니다.
지구를 위해, 22년을 걷고, 17년을 "듣기"만 했던, "아름다운 지구인, 플래닛워커"의 저자,
존 프란시스의 강연을 소개합니다.
20분의 짧지 않은 영어 강연입니다.
그러나, "listening"을 위해 끝까지 들어 주시면 좋겠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좋은 내용 잘 보고 갑니다
2009/01/30 13:00 [ ADDR : EDIT/ DEL : REPLY ]특히 마지막 5초간의 침묵이 인상적입니다
그가 경험한 17년간의 listening에 비하면 짧은 시간이겠지만
저같은 현대인들에게는 값진 5초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
그러게요. 단 5초만이라도 '완벽한 들음'을 실천할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2009/01/31 11:51 [ ADDR : EDIT/ DEL ]